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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교육정책 간담회 개최

무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기)은 서거석 교육감 취임 1주년을 맞이하여 전북교육 대전환 1년 동안 무주교육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5일 ‘무주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교육정책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 윤정훈 전라북도의원, 단위학교 학부모회장 등 교육가족 60여 명이 참석하여 전북교육 정책 방향과 무주교육 주요 현안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현안으로 무주교육지원청은 태권도 특수목적고등학교 설립 등에 대해 무주군청은 장학사업 지원 등을 교육 가족에게 안내했다.

군청과 군의회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정책 추진에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였고, 교육지원청은 현장 맞춤형 교육정책 수립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태권도 특수목적고등학교 설립에 대해 참석자 모두의 공감과 열망을 확인하였다.

무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승기는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하고자 하는 무주 교육정책 추진에 지자체와 의회의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보다 더 나은 무주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 모든 분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주=최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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