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데이터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박현아 박사가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18회 태평양 정보과학기술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현아 박사는 지도교수인 유경한 교수와 함께 ‘Explo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Metaverse Usage Patterns and Cultural Tastes : A Study of Avatar Formation among Generation Z’ 라는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연구는 프랑스의 사회학자 부르디외의 이론을 메타버스로 확대해 문화사회학적 관점에서 메타버스를 탐색하여 사용자의 문화적 취향이 메타버스 내에서 아바타와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 것이다. 특히 메타버스 사용 연구에 대한 매우 흥미로운 접근법으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