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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성료

도내․외 생활체육 및 유소년 승마인 등 2백50여명 참여

전북도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찾아오는 승마환경을 조성하고 말산업의 발전과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한 3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를 전국 생활체육인 및 유소년 승마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수국제승마장(장수군 천천면)에서 개최했다.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는 20191회를 시작으로, 코로나 19로 중단되었다가 20222, 올해 3회 대회를 개최했으며 전국의 생활체육승마인과 유소년승마단 뿐 아니라 전문 승마선수 등 250명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대회에서는 일반 생활체육인이 참여하는 경기뿐 아니라 전문 선수가 참여하는 대한승마협회 공인대회까지 함께 개최되어 보다 내실있는 승마대회로 치러졌다.
도 관계자는 승마장의 시설지원 등을 통해 승마 환경을 개선하고 더 많은 승마대회를 개최해 전북이 승마산업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도내에서는 10월에 개최될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승마경기가 장수군에서 개최되며 익산, 부안새만금, 완주승마장 등에서 18개의 승마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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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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