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호원대 강희성 총장, 스포츠단 하계 훈련 격려

호원대학교 강희성 총장이 하계 방학 중 본교에서 훈련하는 스포츠단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격려했다.

강희성 총장은 7일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 중인 호원대 소속 운동부 학생들과 하계 합숙 훈련을 받고 있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 격려를 진행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격려 방문에서 강희성 총장은 스포츠단 학생들과 간단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학생들의 훈련장 안전 점검 및 학교생활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궁금한 사항 등에 대해 가감 없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강희성 총장은 “폭염경보에도 땀 흘리며 사투 중인 운동부 학생들에게 잠깐이라도 시원한 쉼이 되었길 바라는 마음에 마련한 시간이다. 우리 학생들이 지금 흘린 땀의 결실이 머지않아 여실히 드러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군산=김낙현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