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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1회 따꿈•문화예술 캠프, 펀펀데이 성황리 마쳐

한국예총전북연합회(회장 소재호)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교육청, 장수교육지원청, 장수예총이 후원하는 ’2023 제1회 다꿈•문화예술 캠프, 펀펀데이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장수군청소년꿈터에서 장수군관내 8개교에서 초, 중학생 61명(다문화 29, 일반 32)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하였다.

소재호 한국에총전북연합회장, 송주섭 부군수, 장정복군의회 의장, 이종섭 부의장, 최한주, 김관훈, 김남기, 감남수, 유경자 군의원, 허윤종 장수교육장, 고강영 장수예총회장이 참석하여 개회를 축하하였다.

다꿈•문화예술 캠프, 펀펀데이는 청소년들에게 다른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친교하면서 사교적인 활동기회를 얻는데 노력하였고, 배움의 기회뿐만 아니라 발표의 장을 마련, 창의력과 발표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캠프에서는 ‘하와이의 날’‘베트남의 날’‘필리핀의 날’‘K팝의 날’‘대한민국의 날’을 통해 상호존중과 배려의 문화다양성 교육의 장을 마련한 캠프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테풍으로 3일간의 행사를 2일로 줄여 마무리 하였지만, 장수문인협회에서 시화전을 열어 주어 학생들의 정서운동에도 크게 기여 하였다.

/장수=최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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