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북도서울장학숙, 재경 전북지역고교총동문회와 간담회

12개 총동문회와 입사생 친교 등 홍보행사도 펼쳐
전북 미래세대의 집단 지성의 공간인 전북도서울장학숙(관장 김관수)은 지난 5일 저녁 서울장학숙 1‘JB 사색, 창의 & 서재에서 재경 전북지역고교총동문회 집행부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장학숙 입사생들의 재경 고교총동창회를 중심으로 초청된 이번 간담회에는 상산고 임동수 회장
, 전고·북중 곽영길 회장, 전주여고 나선미 회장, 군산여고 장정숙 회장, 군산제일고 정원영 회장, 완산고 홍성범 회장, 부안고 지정호 회장, 군산동고 김공희 회장, 전주영생고 김치현 회장, 전주신흥고 안보선 사무총장, 남성고 이철승 홍보국장, 군산고 채원배 사무총장 등 전북지역 12개 고교의 집행부와 해당 고교 서울장학숙 입사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식전 행사인 전북출신 화가 김연경 초대전 관람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서울장학숙 소개와 입사생 후배와의 만남이 이어졌고 2부 행사에서는 재경 전북지역고교총동문회 연합회 구성을 통한 서울장학숙 입사생 후배와의 정례적인 교류와 멘토링 행사, 장학금 지원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곽영길 재경 전고
·북중 총동창회장은 오늘 행사가 재경 전북지역 고교총동문회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첫 출발점이 되길 바라는 희망과 함께 후배들을 위해 지속적인 격려와 지원을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김관수 관장은
서울장학숙의 활성화를 위해 재경 출향인사들의 중추적 공간인 재경 고교총동창회와의 네트워킹이 절실한 상황이어서 이 모임을 기획했다며 후배에 대한 선배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
김진희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