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26일 사범대학 내에 학생들의 창의 융합아이디어 학습공간인 'HATCH 라운지' 개관식을 진행했다.
'HATCH'는 '부화하다'라는 의미로서 학생들이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시대 창의적인 사고와 상상하며 학습할 수 있게 전주대학교 스타센터(도서관) 및 각 단과대학 내에 지난 2018년부터 5년여 동안 교육 및 학습의 복합공간으로서 ‘HATCH 라운지’를 총 9개 구축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LINC 3.0 사업단 김상진 단장은“HATCH 라운지에서는 학생과 학생 간에, 학생과 교수 간에 디지털 시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상상하고 상호 학습하여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커뮤니티와 토론의 장으로 활발하게 활용되어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최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