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2023학년도 교육 운영 혁신 모형개발 글로벌 워크숍 이수증을 지난 4일에 수여했다고 밝혔다.
학업 및 어학 성적, 면접 등 자체 선발 과정을 통해 우수한 능력을 지닌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의 참여학과 10명의 학생이 선정됐으며, 토론토 대학 C-MORE 연구소에서의 글로벌 워크숍을 무사히 이수한 학생 10명 모두에게 수여됐다.
2023학년도 교육 운영 혁신 모형개발 계획(안)에 따라 해외의 4차 산업을 선도하는 토론토 대학을 방문해 관련자 인터뷰 및 해외 대학교에서의 기계학습, 딥러닝 교육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해 지난 8월 7일부터 27일에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 진행됐다.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고선우 단장은 “우리 대학의 글로벌 미래를 주도할 인재들을 격려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미래의 더 큰 성취를 이루어 낼 것임을 믿는다”라고 전했다. 또한“인공지능 기술은 우리의 삶과 사회 구조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 학생들의 성장을 지속해 지원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글로벌 시대를 개척하는 데 전주대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최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