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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한국탄소학회 대학 산학 발전기금 기부

산학협력(LINC 3.0 사업) 활성화 및 탄소 인재 양성을 위해 1,000만 원 기부
전주대학교(박진배 총장)는 지난 22일 대학 본관에서 한국탄소학회와 탄소연구소의 대학 산학협력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은 한국탄소학회와 전주대 탄소연구소 주관 2023 CSE 심포지엄의 협찬기업인 ㈜효성첨단소재, 비나텍(주), ㈜정석케미칼, ㈜데크카본, 더데움 기업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LINC 3.0) 활성화 및 탄소 분야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올해 8월에 개최한 2023 CSE 심포지엄은 전북도와 공동으로 탄소 분야 동아시아 한·중·일 연합으로 열린 2023 국제심포지엄이다.

전주대학교 박진배 총장은 "그동안 국가연구소인 전주대 탄소연구소를 중심으로 지역 내 탄소 분야 중견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산학협력 발전기금이 마련됐다"며, "탄소 분야 창의 인재 양성 및 지역기업과 더욱 상생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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