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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GTEP사업단, 전자상거래 경진대회 창업부문 '최우수상'

새로운 전자적 형태 무체물 활용 전자상거래 창업 도전 성과

전북대학교 GTEP사업단이 '17기 GTEP 전자상거래 경진대회'에서 창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17기 GTEP 전자상거래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T-studio팀은 전자적 형태의 무체물인 '노션 템플릿', '디지털 문구'로 창업 과정을 수행했다.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고 무체물 전용 플랫폼 '검로드'에 입점 후 SNS 등을 활용한 내·외부마케팅을 진행했다.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내 저작권 등록과 상표 등록을 진행하고, 인스타그램의 유튜브 쇼츠 기능의 릴스를 활용해 콘텐츠 도달률을 극대화했다.

지금껏 시도하지 않았던 전자적 형태의 무체물을 이용해 전자상거래 창업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T Studio 팀은 미국과 일본 등 지역 특화 제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추후 온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김민호 GTEP사업단장은 "열정적인 우리 학생들이 새로운 전자상거래 창업에 도전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꿈을 가진 예비 창업 학생들을 다각도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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