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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

2024년 주요업무 실적 및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 및 간담회, 현장방문
56건의 부의안건 의결처리
군산시의회(의장 김우민)가 제268회 임시회를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마감했다.

25일 열린 본회의에서는 새만금호 해수유통과 수변도시 용도 변경 촉구 성명서, 벼 소출량 급감 조사 및 원인 규명을 통한 농업재해 인정 촉구 건의안,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만금신항 무역항 지정 전문가 자문위원단의 의결 사항 공개 촉구 건의안, 정부의 재생에너지 축소 정책 철회 촉구 건의안을 가결하여 새만금 수변도시를 신항만과 인접한 지역으로 물류창고 등 항만배후부지로 용도변경할 것과 벼 소출량 급감에 대한 현장 피해 직시와 원인 규명해 농업이 지속될 수 있는 대책 마련, 새만금신항 무역항 지정과 항만 운영 방식 결정에 대한 전북특별자치도의 분명한 입장을 구체적이고 신속하게 제시할 것, RE100의 빠른 실현과 군산시의 신재생에너지 선도 도시로의 재도약에 모두가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번 임시회는 간담회, 현장방문, 2024년 주요업무 실적 및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청취 및 「군산시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6건의 부의안건을 심의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영란·한경봉·김영자·서동완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서은식 의원의 성명서, 김경구·김영일·최창호 의원의 건의안이 있었다.
/군산=지송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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