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 위한 기부금 전달에 박병철 한국노총전주시지부 의장이 동참했다.
지난 16일 박병철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은 이웃에 대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지난 2026년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 설립 7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박병철 의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북도민과 농업인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인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설립 7주년을 맞은 NH전북농협지역사회 공헌단은 박병철 의장 제안에 설립된 봉사단체다.
이에 따라 전북농협 임직원 급여 0.5%가 매월 기부되며 재원으로 마련된다.
NH전북농협지역사회 공헌단 기부에 의해 마련된 재원은 'NH해피하우스 집고쳐주기', '사랑의 연탄 기부', '소외계층 쌀', '김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큰 보탬으로 다가오고 있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