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비스타일, 남원시에 아동용 내의 500벌 기부
    • “아이들의 따뜻한 봄 응원”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5일 프리미엄 실내복 브랜드 ‘무냐무냐’로 유명한 ㈜지비스타일(대표이사 박용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아동용 내의 500벌(1,3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내의 500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해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비스타일 김동희 물류혁신본부장은 “남원시의 미래인 아이들이 따뜻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남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귀한 선물을 보내주신 ㈜지비스타일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내의는 읍면동 저소득층 가구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1984년 창업해 국내 내의 전문 업력 41년을 자랑하는 지비스타일은 26년 동안 전국 백화점에서 쌓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는 프리미엄 아동 실내복 브랜드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최고의 소재를 찾는다’는 확고한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며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꾸준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남원=정하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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