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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시설의 도서관·전통예술체험시설은 물론, 사계절 꽃피는 정원까지 단 도보 10분내 마련됐다. 오백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즈넉한 읍성과 함께 삶의 터전을 일궈온 고창군 고창읍이 고창경제관광의 …
36년 만에 인구 10만 시대를 연 완주군이 2026년을 기점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완주군은 ‘위대한 전진, 행복경제도시 완주’를 새로운 비전으로 내세우며, 단순한 양적 성장을 넘어 산업·…
정읍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힘찬 질주를 시작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1월 8일 오전 11시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
Q.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전북도민과 독자들께 전하는 신년 인사와 함께 올해 도정이 나아갈 핵심 방향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
익산시가 2026년을 '미래도시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AI를 중심에 둔 3대 산업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정헌율 익산시장은 7일 신년 브리핑에서 "올해는 익산이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펼치며 미래 100년의 토…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업인의 소득안전망 확충, 농지 행정 효율화, 기후변화 대응 인프라 강화, 농촌 인력난 해소 등 농업 전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농업‧…
▢ 2025년 정읍시의회 의정 성과2025년 한 해 동안 정읍시의회는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정읍시의회’ 구현을 목표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를 운영하며 조례안 114건…
2025년 전북교육은 학령인구 감소와 기초학력 저하, 디지털 전환이라는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공교육이 무엇으로 평가받아야 하는지를 성과로 보여준 한 해였다.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시‧…
30대 청년은 지역 활력의 핵심 인구층이다. 일자리와 집을 마련하고, 가정을 꾸려 한 지역에 정착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익산시가 일찌감치 30대 청년을 위한 지원책 발굴에 열을 올린 것도 지역 활력을 …
2025년 임실군은 ‘천만관광 명품도시’ 실현을 향한 섬진강 르네상스를 이뤄내는 여정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운 한해였다.일심동행(一心同行) ‘하나되어 함께 간다’는 군정 철학 아래 무소속 3선 심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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