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조지훈의 전주 정책을 설계하고 종합하는 정책 멘토단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의 정책 멘토단은 여성·청년·도시계획·인공지능·에너지·사회복지·문화콘텐츠·인문 등 분야별 ‘전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주의 자원과 전략을 분석해 전주만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결성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민의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함께, 전주라는 도시의 맥락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필수”라며, 「정책 멘토단」은 조지훈 예비후보의 4대 시정 방향인 ‘기본사회를 선도하는 전주’ · ‘아시아 문화 중심 도시 전주’ · ‘민생을 최우선으로 혁신하는 AI 전주’ · ‘시민을 존중하는 시민주권의 전주’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998년 정치를 시작한 이후 전주를 연구하고 행동해온 ‘전주 전문가’로 개발이익 시민배당 · 드론 택시 프리존 · AI 시민대학 · 전주형 공공산후조리원 · 데이터 프리존 · 전주역세권 종합개발 등 현장 밀착형 정책을 구현하고 제안해왔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정책 멘토단」 출범으로 강력한 실행력에 전문적 깊이를 더할 수 있게 되었다며, 30대 청년 연구자부터 70대 원로 전문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정책 멘토단」을 통해 전주의 미래 10년·20년을 내다보는 정책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정책 멘토단」은 각 분야 전문가가 독립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주의 공간·사람·자원·산업이 어떻게 연결되고 작동하는지를 함께 설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점을 기존 선거 캠프의 자문단과의 근본적인 차이로 설명하고, “주거가 문화와 연결되고, 생태가 산업과 맞닿고, 교육이 지역 일자리와 이어지는 방식, 전주만의 고유한 맥락 위에서 정책”을 만들 것이라고 역설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의 「정책 멘토단」은 현재의 전주시정을 “시민과의 소통이 단절된 총체적 위기”로 규정하고 “시장 독단의 시장주권 전주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주권의 전주”로 혁신할 것을 천명했다. 아울러, 도시의 성공 사례를 그대로 이식하는 복사·붙여넣기식 정책을 지양하고, 전주의 지역성과 자원·사람·구조를 기반으로 한 ‘전주형 통합 도시 전략’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이를 위해 분야 간 경계를 넘는 교차 토론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장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