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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11일 순창군을 방문해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점검과 주민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성과와 현장 체감도를 점검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지방…
전북도가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 중인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도는 11일 (재)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회의실에서 익산시, 전북대학교, (재)한국동물용의약품평…
전북도가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와 국제 곡물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사료구매 정책자금 339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사료가격 인상에 …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역 광역·기초단체장 후보들이 “피지컬AI 대혁명을 통해 전북을 대한민국 인공지능(AI)의 중심지이자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선언했다.이원택 도지사 예비후보와 조지훈 전…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차기 국회의장 선출을 위한 권리당원 투표를 시작, 12일까지 실시한다.민주당은 국회의장 및 원내대표 선출시에 의원이 아닌 권리당원의 의견을 20% 반영하고 있다.이에 민주당은 이틀…
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과일가게 상인이 11일 전격 영입됐다. 명망가 대신 민생 현장의 산증인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한 배경은 도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엄중한 인식이 깔려 있다.김 …
김관영 도지사 예비후보가 내란방조 의혹에서 벗어났다.지난 2월 한 김제시민의 고발로 특검수사가 진행된 지 3개월 만이다.김 예비후보는 8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권창영 2차 종합…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최근 성명을 통해 "전북의 청년들이 대리비를 달라고 했습니까. 밥을 사달라고 했습니까"라고 반문했다.도당은 "현금 살포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후보와 식사비 대납 의혹…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광역·기초단체장 후보자들과 8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대면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하나 된 힘으로 당의 단합과 전북 발전을 위한 공동 의지를 다…
노을대교 조감도전북도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국도·국지도 건설사업을 준공·착공·설계 단계별로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전북 전역 도로망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각 사업이 맞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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