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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식한 3류 바보들을 데려다가 정치를 해서 나라 경제 망쳐 놓고, 외교 안보 전부 망쳐 놓고… 제가 이런 사람하고, 국민 여러분 보는 데서 뭐 토론을 해야 되겠습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정...
크거나 작거나 조직에는 그 조직만의 문화가 있다. 흔히 농반진반으로 우리 사회에 지역, 학교, 군을 각각 대표하는 3대 조직문화가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기강이 분명하고 결속력이나 선후배 챙기는 전통은 &lsquo...
지방재정의 자립도가 낮은 전북도가 내밀 수 있는 자산은 국비 지원이다. 전북도는 지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조찬 간담회를 갖고 2024년 전북 국가 예산 및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조찬 모임은 여야 도내 국...
언론 조작에 속지 않은 것이 시대의 어두움을 돌파하는 중요한 덕목의 하나가 되었다. 대한민국에 언론 조작이 지금 날뛰고 있다면, 종교 조작은 우리 곁에 혹시 없는가. 종교 조작에 속아 넘어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
우리나라의 인건비가 주변국 일본을 제외하고는 아마 아시아에서 가장 고임금일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토짓값 역시 주택용이나 공장용을 불문하고 엄청나다고 분석한다. 예전에 우리나라 땅을 전부 팔면 아마 미국 전체에 버...
광복절 경축사와 삼일절 기념사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주요 대외정책을 발표하는 가장 권위 있는 통로입니다. 과거의 예를 봐도 정권의 대일정책, 대북정책이 이 두 연설을 통해 발표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역대 정권들은 ...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 8.15 경축사에서 일본은 우리나라의 파트너라고 말했는데 이에 발맞췄는지 대통령실은 아예 "한일 양자회담서 오염수 논의 않기로" 했다는 속보가 들어오고 있다. 잘 알고 ...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세계의 조롱거리라는 말을 들었던 새만금잼버리가 끝나고 이제 이에 대한 각종 조사가 예정되어 있다. 벌써부터 국회에서는 행안위나 여가부 등이 소집되어 철저한 진상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감사...
예상은 한치의 오차 없이 적중한다. 잼버리가 파행 국면을 맞으면서 예상했던 책임론 공방에서 역시 힘없는 전북도가 ‘동네북’이 되고 있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정부의 주요 책임자들은 남 탓하기에 바...
일제강점기의 35년을 마감하는 8.15 광복절이 내일이다. 또한 3년 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날이기도 하다. 구한말 대한제국은 조선이라는 명칭의 500년을 다하지 못하고 국운이 쇄락하여 결국 일제에 나라를 빼앗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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