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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 1년을 맞았다. 민선6기부터 보자면 5년의 시간이다. 지난 시간을 간략히 자평한다면. 전북 경제의 체질을 강화하는 데에 모든 걸 쏟았다. 소외와 낙후가 지속되면서 전북의 경제체질이 매우 허약해졌기 때문에...
익산시가 6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6일과 해당 주간(24~30일)에 익산예술의전당과 솜리예술회관, 보석박물관 등 문화시설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특별한 할인 혜택을 마련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로 삶의 여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에서 실시하는 진로개척을 위한 토크콘서트가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금산중·고등학교(교장 조영석)에서 6월 20일(금) 열렸다. 전체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사행시 짓기...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이다. 이날을 장애인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어서 장애인의 ...
이환주 남원시장의 민선 7기는 ‘남원발전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각오와 시민 약속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1년은 녹록치 않았다.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조기개교, 지리산친환경전기열차 도입, 문화관광 융성, 주...
왕궁리유적과 미륵사지는 공주, 부여의 백제유적과 함께 백제역사유적지구라는 이름으로 2015년 7월 8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주제어는 ‘백제왕도’다. 다시 말하면 백제왕도와...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경제 발전에 기여한 세대, 또 IMF를 이겨내고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둔 세대. 이들의 어린 시절 빵은 굶주림을 이겨낸 최후의 생존권이었지만 빈부를 가른 또 하나의 서러움이었...
개복동 군산의 극장가에 있었던 군산극장과 국도극장은 80~90년대 당시 번화가였던 군산 영동거리와 함께 어우러져 많은 영화 관람객들로 북적북적한 때가 있었다. 요즘처럼 다양하고 화려한 디지털 영상이 전무한 시절이라...
음력 5월이 되면 전국에서 단오제 행사가 펼쳐진다. 지난 6월 8일 전주에서도 단오제를 맞이해 다양한 문화행사가 2일에 걸쳐 실시됐다. 이때 전주의 춤을 알리는 단오 무용 경연대회가 덕진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려 이를 ...
한국의 옛 전통을 맛볼 수 있는 한옥마을에서 흥겨운 소리판이 열린다. 조통달 창극단장을 비롯해서 창극단 전원이 출연하는 이 무대는 각자의 개성으로 풀어낸 판소리 다섯바탕의 눈대목을 골고루 들려준다.전북도립국악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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