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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삶이 쉽지 않은 요즘이다. 소통의 부재와 계층과 세대 간 깊어지는 갈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이런 가운데 정읍시가 지역민이 주도하는 ‘공동체’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 만...
▲ 전국제일의 군산명품 흰찰쌀보리오월이 되면 군산의 넓은 들판은 푸르른 싱그러움이 가득한 보리로 채워진다. 군산은 벼농사 외에도 보리농사가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돼 군산지역 많은 농민이 이모작으로 보리를 재배하고 있...
정읍의 신정동 일대는 정읍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곳간으로 회자된다.오래전부터 '첨단과학기술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워야 한다’는 전략으로 일대에 국책 연구기관을 유치했고, 이들 연구소와 기반시설이 본궤도에 오르...
◆ 원광대병원이 24시간 굳건히 지킨다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응급의료헬기 도입,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갖추고 있는 원광대병원에 곧 외상센터까지 완공되면 그야말로 완벽한 응급의료체계시스템을 구비한 병원이 된다. 지역에서...
살랑이는 봄바람을 타고 남쪽에서부터 화신(花信)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예년부터 한참 빨라진 반가운 소식, 첫 개화가 10여일 이상 빨라진 벚꽃은 이달 말께면 정읍에 도착할 전망이다. 누군가는 말했다. 찰나(刹那)...
지리산 계곡물 얼음물 아래 졸졸졸 흐르는 계곡물 소리로 시작되는 남원의 봄은 활짝 피어나는 꽃이 우리 눈앞에 나타날 때 비로소 완성된다.봄을 나타내는 꽃이야 전국 어디든 다 있겠지만, 성대한 축제라는 의미의 향연(饗...
“서민경제 활성화로 시민 모두가 살맛나는 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언제 어디서나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정읍’을 만들어 가겠습니다”정읍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장수군은 지명이 산고수장(山高水長)이라는 말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을 만큼 높고 수려한 산세와 굽이굽이 휘도는 물길이 길게 이어져 있는 고장이다. 장수(長水)라는 군 지명을 비롯해 6개 읍면 가운데 5곳의 지명에 물...
김제 원평지역에는 4일과 9일의 5일장이 지금도 열리고 있다, 100년전 3월 19일 이날은 3·1 만세운동의 정점에서 이곳 원평지역의 장터를 배경으로 독립을 향한 만세운동이 있었던 지역이다. 2019년 100주년을...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14일 막을 올리며 군산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힘찬 출발의 돛을 올렸다.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군산시체육회, 전북육상경기연맹 관계자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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