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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된 15일 전북지역 정치권은 "국격이 회복되고 헌정 질서의 건재함을 재확인했다"고 논평했다.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이날 성명을 내고 "내란으로 무너진 헌정 질서, 민생 경제를 …
전주시가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시는 14일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인 전주 대장간에서 전주지역 금속가공 소공인 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금속가공 산업 …
전주시가 최근 혼란한 정치 상황과 내수부진 등으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시는 얼어붙은 소비심리와 침체…
전주시가 최근 불안한 정국과 경기침체 및 고물가 등으로 불안감이 커진 시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매주 정기적으로 민생안정 대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키로 했다.전주시는 14일 윤동욱 부시장 …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인 전주시가 그간 올곧이 지켜온 전통을 잇고, 혁신을 입혀 세계적인 문화산업도시로 나아가기로 했다.시는 14일 열린 문화체육관광국 신년브리핑을 통해 ‘전통을 잇고, 혁신을 더해…
전북자치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4년도 외국인 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운영실적 평가’에서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A등급(전국 2위)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외…
일과 놀이가 하나되는 비트시대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놀이 속으로 들어가는 문화를 알아야 하고 문화정책 수립과정에서 모방자에서 창안자로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이대영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13일 오후 도당 컨퍼런스룸에서 제3차 상무위원회와 함께 전북정책비전센터·전북민생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현판식은 도민의 삶을 실…
정읍시가 주민 아이디어로 지역 경제와 문화를 활성화하는 ‘정읍형 마을만들기 시민창안대회(뿌리단계)’ 참가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내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
정읍시가 치매 예방의 최전선에 나섰다. ‘찾아가는 기억력 검사’ 서비스로 지역 간 형평성을 높이고 치매 환자 조기발견에 힘쓴다.정읍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간 서비스 형평성 제고와 치매검진 사각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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