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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와 남원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가 오는 4월 30일(목) 오후 1시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 대회는 단…
민선8기 출범 이후 김제시가 ‘생활 속 불편을 없애는 도로’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형 간선망과 생활권 도로를 함께 손보면서, 통학·출퇴근·응급차량 동선까지 한번에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김제는 생활…
정읍시의 관광정책이 뚜렷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과거 내장산 등 외곽의 자연경관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방문형 관광 구조에서 탈피해 도심과 치유, 무장애(Barrier-Free)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며 도시 …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가 줄어 소멸 위기에 처한 지자체를 돕기 위해 정부에서 2022년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22조 1항에 따라 도입한 자금으로, 10년간(2022년~2031년) 매년 1조 원 규모로 …
군산시는 K-씨푸드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토대를 마련하며 글로벌 선도도시로 나아갈 비전을 제시했다.실제로 시는 지난해 2월부터 새만금개발청, 전북도 등 관계기관과 어업인, 대학교, ㈜풀…
김제시가 2026년 경제정책의 비전을‘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해로 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경제 지원, 양질의 일자리 기반 확충 등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
한 도시가 책을 어떻게 대하는지는 도서관과 서점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다. 전주시는 도서관을 단순한 독서 공간으로 보지 않고 시민 곁의 생활문화공간으로 확장해 왔다. 나아가 이를 관광과 문화의 거점으…
전북 고창군이 기업유치와 해안관광개발, 돈버는 농업으로 무섭게 닥쳐오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100년 먹거리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민선 8기 고창군의 10대 뉴스를 정리해 봤다. /편집자주1.삼성전…
정읍시는 올해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강력하고 촘촘해진 인구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정읍시 인구 정책의 핵심은 ‘생활 밀착형 지원’과 ‘기존…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역 고유의 천연자원을 기반으로 바이오산업을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며, 연구 성과가 산업과 시장으로 이어지는 ‘바이오 미래도시 남원’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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