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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가축분뇨로 인한 축산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203억 원을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도는 가축분뇨의 발생부터 저장, 처리, 자원화, 농경지 환원까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기획행정위원회, 정읍2)은 26일 제424회 임시회에서 사법부에 내란을 통해 국가의 존립과 헌정질서를 침해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엄정한 심판을 내릴 것을 촉구하는 결의…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수년간 멈춰 서 있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의 핵심 난제였던 전력망(계통) 연결 문제가 해결 국면에 들어섰다. 이를 계기로 전북이 첨단산업을 감당할 수 있는 실질적 …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7~31일까지 5일간 일정의 사회장으로 엄수된다.26일 민주평통에 따르면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한다.사회장은 국가 발전에 …
전북도가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사업에서 신재생에너지, 첨단AI모빌리티, 푸드·헬스테크 등 3개 분야 선정을 목표로 대응에 나섰다.이번 사업으로 수도권 집중 속에서 조명받지 못했던 전북이 대한민국…
전북도가 향후 10년 지역 발전의 방향을 담은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종합계획(안)’을 마련, 도민과 전문가 의견 수렴에 본격 나섰다.이번 종합계획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수립되는 도 단위 …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 문승우)는 2026년 첫 회기인 제424회 임시회를 1월 26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12일 간 연다.올해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모두 9회(정례회 2회, 임시회 7회)의 회기를 열어 123일에 …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최근 자료를 통해 "조국혁신당은 그동안 민주당 입당을 준비했던 것이었냐"며 강하게 비판했다.도당은 "그동안 전북의 일당 독점을 비판하며 민주당의 대안 세력이라 자처했던 조국혁신…
지난해 3월 도-원광대-생산성본부-참프레의 외국인유학생 취창업지원 협약식전북도가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생활, 취업, 지역 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친명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합당은 꼭 가야 할 길이며, 언젠가 누군가는 테이프를 끊어야 하는 일”이라며 강행 방침을 밝혔다.정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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