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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마침내 사상 첫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었다. 내년도 국가예산 10조 834억 원 확보는 전북이 국가 정책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분수령이다. 전년 대비 8천억 원 이상 증…
예를 들면 판결문은 검찰 측 증인이 법정에 출석해서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는데도, 소위 ‘북한 공작원’의 존재에 대해 검찰 조사 과정에서 증인이 진술했던 내용을 인정하는 등 공판중심주의를 …
전북자치도가 도의회로부터 연일 뼈아픈 질책을 받고 있다.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는 자리에서이지만, 실상은 올해 집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이 집중적으로 지적되며 행정 전반의 허술함을 드러내고 있…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제1호 ‘산후케어센터 다온’이 마침내 문을 열었다. 이는 출산과 산후조리 인프라가 취약했던 전북 동부권에 새로운 의료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오랫동안 지…
독재 정부 치하에서는 민주개혁 진영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국가보안법을 반대한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막상 민주정부 시기에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면 민주개혁 진영 내에서 “민주정부…
12·3 계엄선포 이후 1년. 국민은 아직도 묻고 있다. 왜 아직까지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는가. 왜 이처럼 중대한 사건이 일반 형사사건보다 더디게 흘러가고 있는가. 국가는 존립을 위협받았고, 헌정질서…
1050원 어치 간식 절도 혐의로 한 노동자가 형사 재판대에 서야 했던 사건이 항소심에서 무죄로 결론났다. 전주지법 항소심 재판부는 “절도 고의 단정이 어렵다”며 원심을 뒤집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억울…
전북이 126년 만에 새로운 바다를 맞이하고 있다. 군산항이라는 단일 관문에 의존해 오던 해양 물류체계가 ‘새만금항 신항’이라는 거대한 확장성과 결합하며 마침내 하나의 이름, ‘새만금항’으로 재탄생…
고창 상하농원이 ‘2025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며 전북 체험형 관광산업의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농업과 가공, 체험, 식음, 숙박까지 아우르는 복합형 콘텐츠를 갖춘 상하농원은 스쳐 지나가는 …
도민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최근 전북도의회의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드러난 도민안전실의 행정은, 이를 뒷받침해야 할 책임 부서임에도 기본 원칙조차 지키지 못한 채 허술한 집행과 무성의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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