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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철<전북연예인협회 회장>조선 시대 왕들의 평균 수명에 불과 40대 후반이었고 가장 오래 왕위에 있었던 임금이 영조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조선 시대 왕들의 왜 이렇게 수명이 짧았을까? 여러 가지...
전북도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에 대해 강력한 단속 의지를 내보였다. 지역상품권을 대리 구매하거나 할인받아 구매 후 차익을 노려 정상가격에 되파는 이른바 ‘상품권 깡’ 등의 부정행위가 잇따르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황 인 상<이태리 페루지아 Orchestra Giovanile SR2 지휘자/Coro S.Spirito Volumnia 지휘자>요즘 한국에서 보면 예술을 한다는 사람들이 조합 만들고 뭔 단체 만들고 상장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임기 1년여를 남기고 지난 7일 물러났다. 민주노총 국민연금지부는 이례적으로 성명을 내고 김 이사장의 사퇴를 아쉬워했다. 노조는 “3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떠나는 것은 아쉬움이 남는다”...
이 경 로<본지 논설위원/ 반태산작은도서관장>우리 사회의 선진국형 척도가 경제를 포함하여 행복지수가 얼마만큼이냐에 따른 국제사회의 인식이 주류를 이루어 이를 선진국이냐를 평가하곤 한다. 그런데 과연 우리나...
사상 처음으로 민간체육회장을 뽑는 전북체육회장선거가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오는 15일이면 전국 지방 체육회장은 모두 선거에 의한 민간인이 맡게 되니 체육회로서는 역사적인 선거다. 이번 민간 이양 첫 체육회장 시...
2학년을 마치고 정읍 소방서로 첫 실습을 나가게 되었다. 첫 실습이라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짐이 되진 않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적용해보고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를...
김 은 영<늘사랑교회 목사/ 소통과공감 심리상담사>사람은 자신의 위치나 역량에 따라 평가하거나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다. 긍정과 부정의 생각이 각각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컵에 남아 있는 물이 절반쯤 되었...
전북의 ‘호남 몫’ 찾기는 전북인들의 갈망이자 일종의 트라우마와 같은 것으로 작용해 왔다. 전북은 호남권에 속해 있지만 광주‧전남 예속화 문제가 사회·경제·정치 전 분야에 걸쳐 지나치게 고착화 돼 있기 때...
문 성 필<㈜엄지식품 연구주임>우리 음식은 대부분 내 입맛에 맞아야 맛있다고 표현한다. 그리고 내 취향의 음식이 눈앞에 있고 맛을 볼 때 그 맛의 진가를 알아차릴 수 있다. 간혹 외국에 여행 갈 때 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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