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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서 생산된 햇양파가 다시 대만 수출길에 올랐다. 이는 지역 농가의 숨통을 틔우고 전북 농산물의 해외 경쟁력을 재확인한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이번 수출은 남원출신 출향인사 가족인 경북통상(주) …
이재명 정부 첫 개각이 단행되면서 전북 출신 인사들이 정부 요직에 속속 지명되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조현 전 외교부 1차관(김제), 정동영(순창), 안규백 의원(고창) 등이 각각 외교부·통일부·국방…
2036 하계올림픽를 유치하기 위해 전북이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했다. 어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은 전북이 국제무대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었음…
이재명 정부가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총 20조2천억원 규모의 재정을 긴급 편성했다. 그중 절반 이상인 11조3천억원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소비 진작 사업에 집중 투입한 것은 침체된 내수를 끌어…
전주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도시 혁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 선정은 전주뿐 아니라 전북 전체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지난 5월 군산을 방문해 새만금 개발의 조기 완성과 규제 혁신을 강조한 것은, 그간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사업의 전환점을 예고하는 중요한 발언이었다. 대통령 스스로가 새…
전북자치도가 내수 부진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라는 이중고를 극복하기 위해 100억 규모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들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전북도는 17일 (재)자…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환경 변화로 세계 도처에서 가뭄, 홍수, 폭염, 폭설, 폭풍 등의 극기상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강우량이 극히 적은 중동의 사막 국가들이 홍수 피해로 많은 인명이 죽거나 …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신항과 부안 격포항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인 크루즈관광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는 전북의 산업 지형을 전환시키고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북자치도가 ‘창업하기 좋은 전북’을 향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 주도의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형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하는 등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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