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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을 전후해 100여년 빈도의 극한폭우가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특히 광주·전남, 경남, 경기 등 수도권 일대에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전북도 예외는 아니었다. 다행히 전북에서는 인명…
전북자치도가 도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정책 거버넌스의 문을 열었다. 지난 19일 출범한 ‘‘먹거리 숙의기구’는 지역사회에서 먹거리를 단순한 생필품 차원을 넘어 복지·건강·농업·환경과 연…
전북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지역축제 추천율 1위를 차지했다. 여행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최근 발표한 ‘2025 여행자·현지인의 국내 여행지 평가 및 추천 조사’에 따르면, 전국 4만8천79…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원칙이다. 공무원이 정치에 개입하면 국민 전체에 봉사해야 할 공직이 정파의 도구로 전락하고, 그 결과는 행정의 공정성 훼손과 국민 신뢰의 붕괴로 이어진다…
이재명 정부 첫 개각을 통해 전북출신 인사들이 내각과 국회의 핵심 요직에 대거 포진한 것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다. 외교·안보·국방의 국가안보 3축을 책임질 외교부·통일부·국방부에 각각 조현, …
국가의 역할과 존재 이유는 국민들의 권리 보호라는 원칙에 있다. 이는 국가가 공동선을 추가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떻게 역할을 수행해 나가야 할지를 규정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런 관점에서 국가균형발전…
전주시민의 오랜 숙원이자 지역 균형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지난 수년간 중단과 지연을 거듭하며 토지 소유자와 인근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초…
이재명 정부가 이달 중순부터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이 본격 가동되면서 전북자치도 역시 이에 발맞춰 전담 TF를 출범시키고 집행 준비에 나섰다. 이는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이라는 복합…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한 지 1년이 넘었지만, ‘특별자치도’라는 이름에 걸맞은 실질적인 자치 권한은 여전히 부재하다. 행정구역의 명칭만 바뀌었을 뿐, 제도적 지위나 권한, 재정 체계는 기존의 광역자치…
전북이 마침내 인공지능 산업의 선두에 나서며 새만금 이후 무려 30여년 만에 손에 잡히는 ‘미래 먹거리’를 확보했다. 이는 지역의 산업 지형과 경제 체질을 송두리째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다. 최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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