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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이후, 65세 이상의 인구가 계속되어 증가하고 요즘, 노년인구가 많아지면서 노인 학대가 하나의 사회적 문제로 크게 대두되고 있다.노인 학대란 65세 이상의 노인에 대하여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수필가>청소시간이다. 청소시간은 어수선한 질서를 바로 잡는 것이다. 정리가 잘 되었던 교실도 짧은 시간에 지저분해지기 마련이다. 때로는 자신의 청소구역...
해마다 연말이면 익명의 기부자들이 나타나 어둠 속의 세상을 환히 밝힌다. 이른바 ‘얼굴 없는 천사들’이 바로 그들이다. 각박해진 세태라고들 하지만 이들의 선행은 세상이 아직은 메마르지 않았으며 공감과 나눔과 연대로써...
도박 중독자에 대한 상담과 치유를 맡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전북센터가 지난 27일 전주시 덕진구에 문을 열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정하고 전북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한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도박 예방교육과 함...
스마트폰 보급이 늘어나고 정보통신망이 발달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하며 간편하게 모바일 결재수단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리함 뒤에는 나도 모르게 유출된 개인정보가 불법대...
류정수 <시민감사 옴부즈만, 공학박사>2018년은 무술(戊戌)년으로 무(戊)는 오행 중 토(土)에 해당되므로 땅이 누런빛을 띠고, 술(戌)은 12자간 중 하나인 개를 의미하므로 무술년을 일명 황금 개띠의 ...
라혁일 <(사)한국청소년야생동식물보호단 총재> 우리나라 청소년의 비만 증가가 심각한 수준 이라는 것이 여러 조사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도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 건강검사 표본조사 결과를 보면...
화재는 1분, 아니 1초라는 짧은 시간에 삶과 죽음의 경계가 나뉘고 화목한 가정이 송두리째 무너져 버린다. 일각천금(一刻千金), 극히 짧은 시간도 천금의 가치가 있다는 뜻으로 각종 소방시설과 피난시설, 화재예방이 잘...
매서운 한파에 이웃돕기 온정마저 얼어붙는 살풍경이 2017년 연말을 휘감고 있다. 팍팍한 세상살이에 치이고, 각종 기부금 비리까지 횡행하면서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급격히 식고 있다는 한탄이 곳곳에서 절로 나온다. 씁...
다문화인구 200만명, 글로벌 시대로 변화하고 국제적으로 교류가 활발해져 더 이상 다문화 사회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통용되는 반면, 아직도 우리 사회가 그들을 바라보는 편협된 시각이나 제도적 장치가 미약한 것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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