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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 ‘관광도로 지정제도’는 도로를 단순한 이동 통로가 아니라, 지역의 매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관광 플랫폼으로 재해석한 정책이다. 이는 교통과 관광을 융합해…
전북특별자치도가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농생명산업 기반 확대가 올해 결정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익산 동물의약품 산업지구, 장수 저탄소한우 산업지구, 순창 미생물 농생명산…
전북자치도가 추진해 온 ‘결혼이민자 365 언니 멘토단’이 실질적인 멘토링 효과를 입증하며 전북형 다문화 정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정이 주도하는 단순 지원을 넘어, 같은 삶의 궤적을 …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는 중요 종사자들의 버티기 전략으로 인해 계엄을 둘러싼 일련의 행동계획과, 비상대권에 의한 통치 구상은 아직도 그 전모가 밝혀지지 않았다. 이런 일련의 상황은 아직 내란이 끝나지 …
지난달에 필자가 만난 당시 계엄군의 한 장교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부인은 우울증 치료를 받아온 지 오래이고, 자신도 의료기관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이 장교는 특전사 소속으로 그날…
정부가 지난 9월 발표한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수도권과 대도시 중심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도의 성장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겉보기에는 초광역권 5극과 특별자치도 3특을 함…
최근 들어 전북의 미래 산업 지형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방점은 ‘물’이다. 지금까지 물 산업은 전통적 인프라 관리의 영역으로만 여겨져 왔지만, 기후 위기와 산업구조 변화, 그리고 첨단기술의 융합…
엊그제 12월 3일, 윤석열 일당이 저지른 내란 1년이 되는 날이다. 불법 계엄을 보고 분노한 시민들은 국회로 즉시 달려갔다. “국민 여러분, 국회로 와주십시오”라고 절박하게 외치던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전북 관광이 성장의 문턱에서 매번 한계를 드러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명백하다. 관광객이 전북을 찾아오긴 하지만 오래 머물지 않기 때문이다. 짧은 동선 안에서 특정 지자체만 방문하고 소비 역…
예를 들면 판결문은 검찰 측 증인이 법정에 출석해서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는데도, 소위 ‘북한 공작원’의 존재에 대해 검찰 조사 과정에서 증인이 진술했던 내용을 인정하는 등 공판중심주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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