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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특별법 시행 1년을 맞았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지난 1년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이름뿐인 제도가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자치 모델임을 증명하기 시작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특례는 …
전북자치도가 벤처펀드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하나의 성과 지표에 불과할 수 있지만,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이 성과가 갖는 함의는 결코 가볍지 않다.전국 벤처투자의 약 70…
‘에코캠핑 전북 삼천리길’이 조성된다면 전북의 관광지도가 어떻게 달라질까. 단순한 걷기 길이나 풍경 감상 코스가 아니라, 14개 시·군을 하나의 거대한 생태 랜드스케이프로 묶는 전략이라면 얘기는 달…
다수의 힘으로 비판을 봉쇄하는 순간, 지방의회는 스스로 민주주의를 포기한다. 전주시의회가 정의당 한승우 의원의 본회의 발언을 문제 삼아 징계를 요구한 사건은 단순한 의회 내 갈등이 아니다. 이는 지…
첫째는 외교노선의 기본구도에 대한 입장이다. 한미동맹을 한국 외교의 핵심 축이자 보편적 가치 실현의 기반으로 보는 동맹파는 자유, 민주주의 등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안보와 …
다카이치 일본총리의 ‘대만유사=존립위기사태’ 발언으로 야기된 중·일 갈등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일본은 맞대응을 자제하면서도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2010년 9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이다…
대한민국 산업 지형이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전환은 더 이상 선언적 구호가 아니라 발등의 불로 다가왔다.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을 기점으로 글로벌 탄소 규제…
전북이 미래로 도약할 실질적 발판을 마련했다.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가 국회 단계에서 추가 확보한 전북 지역 예산 1,205억 원, 17개 사업은 단순한 지역 현안의 해결을 넘어 전북의 산업지형 …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 ‘관광도로 지정제도’는 도로를 단순한 이동 통로가 아니라, 지역의 매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관광 플랫폼으로 재해석한 정책이다. 이는 교통과 관광을 융합해…
전북특별자치도가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농생명산업 기반 확대가 올해 결정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익산 동물의약품 산업지구, 장수 저탄소한우 산업지구, 순창 미생물 농생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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