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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자 민들레에 ‘민주주의는 교실에서 어떻게 교육돼야 하는가?’라는 글을 쓰면서 ‘학생들의 우경화’가 심각하다는 문제를 잠시 언급했습니다. 거기서 저는 “학생들이 우경화 되었다”는 표…
전북자치도와 전북소방본부 등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한파에 대비한 긴급구조대책을 가동했다. 오는 3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책은 4개월 간 총력 대응 체계로, 자연재난의 위협이 본격화…
그리스 단어 오클로스(ὄχλος)는 요즘 말로 개돼지 같은 백성, 흙수저 같은 백성이라는 뜻이다. 마가복음에 38번, 요한복음에 20번 나오는 단어다. 예수 추종자 중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하는 그들은 대…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를 둘러싼 ‘48.6% 기본급 폭증 사태’가 단순한 인사 논란을 넘어, 조직의 기강과 책임 윤리까지 뿌리째 흔드는 사태로 번지고 있다. 특히 김희선 조직위원장이 전북자치도의회…
도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거대 배달 플랫폼의 횡포에 맞서 생존권을 지켜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진보당 전북도당과 소상공인이 최근 전북형 공공배달앱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역경제…
전북자치도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1호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소식은 단순한 산업 기반 조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메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판소리의 본향, 전북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것은 오랜 시간 축적된 전통과 예술적 성취 덕분이다. 그러나 최근 전북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난 운영 실태는 이 축제가 더 이…
전북자치도가 ‘올림픽도시 3.0’이라는 새로운 도시 혁신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 올림픽의 청사진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 주말, 전북대에서 열린 ‘2025 올림픽도시 포럼’은 단순한 아이디어 공유 자리를 …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발표한 ‘자치권 강화와 특례 확대, 3특 추진…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난 출연기관의 이중예산 문제는 제도 운영의 근간을 흔드는 구조적 문제다. 전북도가 매년 막대한 도비를 투입해 운영하는 출연기관이 정작 그 내부에서 수행하는 업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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