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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거대 배달 플랫폼의 횡포에 맞서 생존권을 지켜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진보당 전북도당과 소상공인이 최근 전북형 공공배달앱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역경제…
전북자치도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1호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소식은 단순한 산업 기반 조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메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판소리의 본향, 전북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것은 오랜 시간 축적된 전통과 예술적 성취 덕분이다. 그러나 최근 전북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난 운영 실태는 이 축제가 더 이…
전북자치도가 ‘올림픽도시 3.0’이라는 새로운 도시 혁신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 올림픽의 청사진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 주말, 전북대에서 열린 ‘2025 올림픽도시 포럼’은 단순한 아이디어 공유 자리를 …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발표한 ‘자치권 강화와 특례 확대, 3특 추진…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난 출연기관의 이중예산 문제는 제도 운영의 근간을 흔드는 구조적 문제다. 전북도가 매년 막대한 도비를 투입해 운영하는 출연기관이 정작 그 내부에서 수행하는 업무에 …
윤석열 정부 전 의전비서관이었던 김승희 자녀 학교폭력 무마사건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이번 국회 교육상임위에서 김승희 자녀 학폭 가해자 징계를 결정하는 학교폭력위원회 녹취록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84만여 수험생이 응시한 가운데 13일 일제히 치러졌다. 전북에서도 30개 시험장에서 1만여 명의 수험생이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이른 새벽부터 긴장된 얼굴로 …
전북의 하늘과 바다, 그리고 땅을 하나로 잇는 대역사가 시작됐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고시한 ‘새만금신항 인입철도 기본계획’은 전북 도민의 오랜 염원이자 새만금 개발의 실질적 전환점을 의미한다. 군…
전북자치도청사 옆,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전주시가 사업자에게 과도한 특혜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재점화되면서, 지역 개발의 투명성과 공공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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