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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청사 옆,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전주시가 사업자에게 과도한 특혜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재점화되면서, 지역 개발의 투명성과 공공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
전북 도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새만금신항 인입철도 기본계획이 마침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이번 계획은 군산 대야역에서 새만금 신항까지 48.3km를 잇는 단선전철을 건설하는 초대형 국가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도 예산안을 확정하고 도의회 심의·의결을 앞두고 있다. 총규모는 10조 9,770억으로, 올해보다 2,492억(2.3%) 증가했다. 숫자상으로 보면 역대 최대 수준의 예산이지만 중요한 것은…
전북자치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손잡고 추진 중인 ‘유휴 국유재산 자활사업장 활용사업’이 전국 자활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때 버려졌던 국유 건물을 리모델링해 자활기업과 자활…
전주시가 막대한 세금을 쏟아 부으며 ‘전주시 드론축구 월드컵’을 추진했지만 결과는 참담하다. 구경 온 관광객은 없고, 세금으로 ‘모셔온’ 선수단만의 잔치로 끝났다. 수백억의 혈세가 들어간 행사가 …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의 저자 제임스 길리건은 1900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의 자살률과 살인율의 통계를 분석하고, 자살과 살인의 진짜 범인은 ‘불평등’임을 밝혀냈다. 불평등이…
새만금이 미래산업 중심의 ‘통합형 고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고용특구로 지정한 지 1년여 만에,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고용 모델이 성과를 내기 시…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 전환점이 있다. 누가 필자에게 인생 전환점을 묻는다면, 필자는 주저 없이 국비유학생에 선발되어 미국에서 석·박사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기회와 더불어, 전북대 교수로 근무하던 200…
전북에 사는 청년 대부분은 결혼과 출산의 가치를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결혼은 해야 한다는 응답이 72%, 자녀는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70%에 달했다.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조건’이다. 결혼을 하…
미국이 자국 산업 보호를 명분으로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50% 고율 관세를 부과하면서 수출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세계 교역 질서가 보호무역주의로 재편되는 가운데 전북의 중소 수출기업들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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