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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추진하는 학교 태양광 발전설비 사업인 ‘햇빛이음학교’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학교 전기료 절감이라는 사업 취지 자체를 문제 삼을 이유는…
국가와 전북의 미래를 바꿀 사업들이 전북을 외면하고 있다. 이른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지역 경제의 판도를 바꾸고 백년대계를 세워야 할 중대한 국책 사업들에서 전북이 차례로 배제되고 소외…
조지훈 전주시정의 첫 시험대인 대한방직 부지개발 논란에 전북도는 물론 청와대 등 전국적인 이목이 쏠리고 있다.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이 수년 간 ‘특혜시비’ 논란에 휩싸였는데 차제에 시민사회단…
사립학교 교직원의 인건비와 운용 비용은 어디서 나오는가. 질문의 답은 명확하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을 거쳐 들어가는 국민의 혈세, 즉 공적 재정이다. 그러나 현장의 채용 행태를 들여다보면 실상은 사…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 결정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남원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정부가 지난 14일 전북도에 국립의전원 설립 부지 검토보고서를 요청한 것은 이…
- 진영 따라 무뎌진 비판의 날. 전북 교원단체의 '원칙과 일관성'을 묻는다교육 행정을 견제하고 교권과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교원단체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도덕적 정당성’과 ‘원칙의 일관성’이…
박희승 국회의원이 국립중앙의료원의 남원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립의전원을 남원에 설립하면서 정작 임상교육과 수련은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담당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데 대한 문제 제기다. 박 …
한때 ‘세계의 경찰’을 자처했던 미국의 국제적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하기 어려운 외교와 철저한 자국 우선주의가 오랜 동맹국들마저 불안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한미연합…
- 전북 58.39%의 뜨거운 선택. 당내 화합·긴밀한 당정 협력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 이끌어야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집권 여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이후 사실상 첫 대규모 정기인사를 앞두고 교육계 안팎에서 ‘코드·보은 인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새 교육감이 자신의 교육철학과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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