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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내년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고강도 암행 감찰에 돌입한다. 지방선거는 국정 방향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민주주의 절차다. 이 과정에서 공…
전북자치도가 벤처펀드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하나의 성과 지표에 불과할 수 있지만,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이 성과가 갖는 함의는 결코 가볍지 않다.전국 벤처투자의 약 70…
전북 도민의 삶이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가 수치로 확인됐다. 전북자치도가 발표한 ‘2025 전북자치도 사회조사’ 결과는 도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동시에 상승하며 주관적 삶의 질이 전반…
전북자치도가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본거지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 기회를 맞고 있다.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동시에 추진되며, 전북은 생산·저장·활용을 아우르는 전주기 수…
‘에코캠핑 전북 삼천리길’이 조성된다면 전북의 관광지도가 어떻게 달라질까. 단순한 걷기 길이나 풍경 감상 코스가 아니라, 14개 시·군을 하나의 거대한 생태 랜드스케이프로 묶는 전략이라면 얘기는 달…
다수의 힘으로 비판을 봉쇄하는 순간, 지방의회는 스스로 민주주의를 포기한다. 전주시의회가 정의당 한승우 의원의 본회의 발언을 문제 삼아 징계를 요구한 사건은 단순한 의회 내 갈등이 아니다. 이는 지…
전북에 ‘기후·에너지·환경 통합 중간지원조직’ 설립이 필요하다는 제안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요구다.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생물다양성 보전은 이제 개별 부서나 단일 사업으로 대응할 수 …
첫째는 외교노선의 기본구도에 대한 입장이다. 한미동맹을 한국 외교의 핵심 축이자 보편적 가치 실현의 기반으로 보는 동맹파는 자유, 민주주의 등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안보와 …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의 전북은행장 선임을 둘러싸고 불협화음이 증폭되고 있다. 전북은행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가 무기한 연기된 배경 역시 단순한 절차상의 문제가 아니라 후보자의 인사 적합성과 …
새만금에 에너지 혁신기업이 몰리고 있다. 전북도가 올해 에너지특화기업 선정에서 전국 최다인 11개 사를 배출하며 에너지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국 41개 선정 기업 가운데 4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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