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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산업현장에서의 안전 불감증은 현재 진행형이자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된다. 대형사고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산업현장에서 안전대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현장의 안전 불감증은 도를 넘었다. 잊을만 하...
대학 응급구조과는 방학기간에 실습을 나간다. 나는 전주비전대학교 응급구조학과 대학생으로 작년 12월 23일부터 이번달 17일까지 총 4주간 익산소방서에서 구급차 동승 실습을 하고 있다. 지나갈 때 눈으로만 보던 익산...
홍 성 근<전, 동북초등학교 교장/ 아이나라협동조합 이사장>러시아 시인인 푸시킨이 쓴 시중에 제목이 ‘ 그대를 속일지라도 ’ 라는 시구가 있다. 시의 원문을 감상해 보자.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
겨울철 불청객 미세먼지의 계절이 돌아왔다. 미세먼지가 국민 건강을 위협한 지 오래여서 그 심각성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겨울철에는 한반도의 기후 특성을 나타내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이란 말 대신에 요즘은 ‘삼...
노 현 택<전주무용협회 회장/ 전)도립국악원 교수>한류 바람이 전 세계를 강타한 지 10여 년을 넘어서 이제 20여 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지금도 한류 산업이라고 부를 만큼 여파가 대단하다. 노래를 기...
전북도가 올해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를 목표로 약 11만 3천여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놓았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무려 132%나 증가한 규모다. 여기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5천 ...
판소리 대가 동리 신재효가 동학농민혁명사(이하 ‘혁명사’)에서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그가 세상 떠난 지 10년 만에 혁명이 일어났고, 사생활이나 판소리 사설에서 동학과 연관시킬 직접적 ...
이 경 로<본지 논설위원/ 반태산작은도서관장>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중도를 취하라는 말이 있다. 한때 이런 중도형 통합을 사꾸라라고 하여 배척하면서 정치적인 변절자로 매도하곤 하였다. 철학자 헤겔이 ...
매년 새해가 되면 전북도민들은 새만금사업의 앞날에 대해 장밋빛 희망을 꿈꿔왔다. 올 새해도 마찬가지다. 새만금이 1991년 첫 삽을 떴으니 자그마치 30여년 가까운 세월 동안 그랬다. 이 기간 동안 새만금프로젝트는 ...
우리나라는 인구 고령화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그에 따라 치매 환자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는 70만명이 훌쩍 넘었다. 60세 이상 노인 100명 중 7명 이상이 치매를 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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