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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겸임교수·홍정화규방아트 대표홍정화>근대에서 현대로 넘어오는 시기인 20세기 초는 여성복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그것은 바로 여성들의 몸을 조이던 코르셋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코르셋은...
김승수 전주시장이 민선 6기 남은 1년을 문화로 부강한 전주를 만들 것을 선언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대규모 범시민 지원기구를 설치하고 전주시를 문화특별시로 지정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도 피력했다. 김 시장은 ...
운전중 사이렌소리나 경광등 소리가 들리면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어디로 양보해 줘야 할지 가끔 당황스러울때가 있다. 게다가 초보 운전자들을 좁은 도로에서 차선 변경이 쉽자 않아 차량 운행을 오히려 지연시키는 경우도 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UPF 전북회장 정병수>우리는 새 정부 들어 6.25 전쟁 67주년을 맞아 남북분단의 현실에 따른 안보상황과 평화적인 통일조국 창건 등을 전망해보는 호국보훈의 달을 보냈다. 특히 문재...
무더위가 잠시 멈추고 장마가 시작됨을 알리는 것인지 비가 쏟아져 시원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하지만 여름철 내리는 폭우는 간혹 운전자의 시야까지 가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 만큼 위험한 순간순간을 경험하면서도 빗길 운전...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등은 전북도민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살리기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전북에서 전국 최고의 득표율을 기록한 문 대통령은 취임 이후 이낙연 총리에...
<시민감사 옴부즈만·공학박사 류정수>예전에는 학생들이 돈을 내서 선생님들의 인건비를 충당하던 것을 1980년대 후반부터 사립학교든 공립학교든 상관없이 중·고등학교 교사인건비를 100% 국가가 지원하였다. ...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이 지난달 30일자로 최종 중단됐다. 군산조선소를 살리기 위해 전북지역 민·관·정이 모두 나서 ‘백약(百藥)’을 써 보았지만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었다.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이후 지역경제에...
‘1가구 2차량’시대로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만대가 넘다보니 불법주정차 및 주차대란은 어찌 보면 불가피한 일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불법주정차들로 인해 다른 운전자들이 교통규칙을 위반해야 하는 일이 다반...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업연구관·농학박사 박태일>원문의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이란 "이 날에 목 놓아 통곡하노라"라는 의미로 1905년 11월 20일《황성신문》의 주필인 장지연 선생이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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