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야간에 근무하는 경찰관은 밤에 근무하는 그자체가 힘이들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일선 지구대·파출소에서 처리하는 업무중 가장 힘들업무중 하나는 주취자 소란 난동행위입니다. 대부분 만취상태에서 술갑시비,택시가사와의 요금 ...
도내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위탁사육 사업이 대기업의 한우사업 진출 교두보가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이 같은 우려는 연일 하늘을 찌를 정도로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나아가 지역 농민단...
공무행정에 있어 앞으로 국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처분이 더욱 강화되어 내려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무행정에 있어 직무태만 등 소극행정(消極行政)으로 국민에게 피해를 입힌 공무원은 최고 파면...
서비스 생산업종 중 일반음식점과 주점업과 같은 하위업종의 생산성이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자영업자들이 절벽 끝자락으로 내 몰리고 있다.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수는 시간이 흐르수록 늘...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끼는 축복의 땅 부안은 예로부터 기름진 평야와 변산반도와 접한 바다가 어우러진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고장이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마실길에, 최근에...
어느 새 봄은 성큼 곁에 다가와 고창군 농촌에서는 모종 준비며 밭갈이 등 올해 농사준비가 한창이다. 산수유는 들녘을 노랗게 물들이며 절정을 이루고 있고, 여기 저기 매화꽃 향기도 가득하다. 봄이 먼저 오는 곳에는 ...
그토록 기다렸던 대망의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투표날이 밝았다. 모든 국민의 관심은 온통 4.13 총선에 몰려 있다. 이번 선거에 앞서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정치적 기사와 이슈가 넘처 나기도 했다. 특히 젊은 ...
광양 매화 꽃이 피고 지고 지리산 산수유가 피고 지는 봄의 중간 자락에서 자연의 봄은 우리에게 ‘향기로운 바람’과 ‘상쾌한 기분’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에 반해, 우리 ‘질서 준수 의식’은 아직도 자연에게 부끄러운...
잊어버릴만하면 터지는 '갑질' 논란.대림산업, 미스터피자, 대한항공, 몽고식품, 현대비앤지스틸 등 소위 우리나라 재벌로 거론되고 있는 그룹의 오너들이 안하무인 행동으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몇년전 '매값 수표'...
농촌지역에 본격적인 농사일이 시작되면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오토바이 운행이 증가하고 있다. 오토바이는 안전벨트나 에어백 같은 장치가 없어 안전모 착용만이 운전자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농촌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