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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오늘 영국인 카터가 발견한 파라오 투탄카멘(BC 1370~52)의 묘는 역사상 최고의 보물찾기였다. 그 다음 세기에 조성된 세티 1세의 묘는 길이가 100m로 투탄카멘 묘의 10배나 되지만 도굴 당한 상태...
지금 역사교과서 논란은 본말이 전도됐다. 핵심은 역사를 바르게 쓰자는 것이지 국정화 찬·반이 아니다. “‘국정’은 아니고 ‘검인정’은 된다”고 못을 박고 서로 격돌하는 것은 부질없는 낭비전이다. ‘국정’이든 ‘검인정...
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달 23일부터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14일 현재 ‘사랑 나눔 온도’는 15도를 기록했다고 한다. 예년에 비해 미지근한 온도를 기록하고 있어 아쉬움을 더해 ...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 오고 있지만 노년을 준비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오래 산다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고통일 수도 있다. 사실 대부분의 노인들은 평생을 자식들 뒷바라지에 매달리다보니 정작 본인의 노후생활은 전혀 ...
1990년 오늘 아이티 대선에서 해방식학자 신부 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가 당선된 것은 놀랍다. 그에 앞서 86년까지 아이티를 통치한 프랑수아 뒤발리에와 그의 아들 장 클로드 뒤발리에와 대조를 이루어서다.57년 집권한...
2015년 12월 11일(금) 00:0012월 10일.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세계인권선언이 만들어진 지 67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1948년 유엔 총회는 홀로코스트 같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야만적인 ...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임금체불이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2013년 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범정부 온라인 소통 창구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아르바이트 피해 관련 민원 2천26...
1961년 오늘 형무소가 '교도소'(矯導所)로 이름이 바뀐 것은 반가운 일이었다. 죄인에게 벌이나 주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으로 바로잡아 주는 곳이 된 것이다. '형무소'라는 말을 만들어 낸 일본에서는 그때나 지금...
한 조사에 의하면 미혼 직장인 10명중 9명은 맞벌이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남성’(90.2%)뿐 아니라 ‘여성’(88.8%)도 대부분이 맞벌이를 원하고 있는데 그 이유로는 ‘경제적으로 안정되기 위...
1906년 오늘 독일이 U보트 1호를 진수했을 때 세계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당시 세계가 전화에 휩쓸린 분위기가 아니었다든가 독일을 무섭게 보지 않아서는 아니다. 당시 유렵은 '구라파 전쟁' 이라는 말 그대로 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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