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국가의 미래 산업지도를 새로 짜는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이 또다시 변방으로 밀려났다는 소식은 도민들에게 큰 허탈감과 배신감을 안겨주고 있다. 반도체와 AI,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전략사업은 향…
국가 산업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단순한 지역개발 계획이 아니다. 향후 10년, 20년 대한민국 산업의 축을 어디에 세울 것인지를 결정하는 국가 미래전략…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가 첫발을 내디뎠다. 이원택 도지사가 취임과 동시에 내린 1호 결재는 간부회의 생중계 추진이었다. 도정의 핵심 의사결정 과정을 도민에게 공개하고 정책 논의를 투명하게 보여주겠…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일부 언론은 연일 '호남 반도체 시대'를 외치고 있다. 수백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와 국가 전략산업 육성 계획이 발표될 때마다 '호남'이라는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그 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도지사직에서 물러났다. 선거를 통해 새로운 도정이 출범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하지만 떠나는 지도자의 공과는 냉정하게 평가하되…
요즘 지면과 정치권을 달구는 이른바 ‘삼전닉스 호남 팩토리’ 논란을 바라보는 전북도민의 심정은 참담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가 호남에 이뤄질 것처럼 포장되고 있지만, 정작 거론되…
국가전략산업은 시혜의 대상이 아니다. 더욱이 반도체와 같은 첨단산업은 지역 안배나 정치적 배려로 나눠 가질 수 있는 선심성 예산이 아니다.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전략산업은 철저히 경쟁력과 산업 생태…
그동안 교육 현장을 병들게 해온 악성 민원 학부모가 결국 사법당국의 심판대에 서게 됐다. 전북지역에서 교사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폭언과 협박, 악의적인 아동학대 신고를 반복해 온 학부모가 검찰에 송치…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정 출범을 앞두고 벌써부터 각종 인사 하마평이 난무하고 있다. 도청 실·국장부터 산하기관장, 출연기관 임원, 각종 위원회와 보좌진에 이르기까지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는 자리가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이른바 ‘데드크로스’를 기록했다. 여론조사는 조사 기관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일시적 등락 또한 흔한 일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