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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손잡고 추진 중인 ‘유휴 국유재산 자활사업장 활용사업’이 전국 자활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때 버려졌던 국유 건물을 리모델링해 자활기업과 자활…
전주시가 막대한 세금을 쏟아 부으며 ‘전주시 드론축구 월드컵’을 추진했지만 결과는 참담하다. 구경 온 관광객은 없고, 세금으로 ‘모셔온’ 선수단만의 잔치로 끝났다. 수백억의 혈세가 들어간 행사가 …
새만금이 미래산업 중심의 ‘통합형 고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고용특구로 지정한 지 1년여 만에,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고용 모델이 성과를 내기 시…
미국이 자국 산업 보호를 명분으로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50% 고율 관세를 부과하면서 수출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세계 교역 질서가 보호무역주의로 재편되는 가운데 전북의 중소 수출기업들 역시 …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신항만을 중심으로 한 크루즈관광 거점화에 본격 나섰다. 내년 새만금 신항만 개항을 앞두고 크루즈 유치 전략과 국제 크루즈터미널 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
전북자치도가 필수의료 확충과 의료전달체계 정상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해 전공의와 의대생들의 집단 사직·휴학 사태로 의료 공백이 컸던 전북 의료 현장이 최근 복…
전북자치도가 주관한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B2B 수출상담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284건의 상담과 231만 달러의 계약 성과가 이를 입증했다. 더욱이 15개국 52개 해외 바이어와 도내 58…
전북이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단순히 기업 유치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개발, 기술혁신, 인력양성, 글로벌 협력까지 산업 생태계 전반을 포괄하…
전북자치도가 미래 에너지 패권을 좌우할 핵융합 연구시설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새만금 산업단지를 후보지로 내세운 이번 도전은, 21세기 에너지 주권과 국가 기술력을 가늠할 대형 프로젝트다. 1조2천억이…
전주시 공직사회가 인사 문제로 심각한 도덕적 위기에 직면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자신의 선거캠프 출신 인사를 시 산하 기관인 전주시설관리공단 고위 임원으로 임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측근 챙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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