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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했던 ‘탄소소재법’ 논란이 해결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것 같아 일단은 한숨을 돌렸다. 정부(기획재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연내 통과가 불투명했던 탄소소재법이 당정협의를 통해 통과 쪽...
금전문제로 다투다 홧김에 아내 살해, 홧김에 종로에 있는 여관에 방화, 게임하는데 방해된다고 생후 2개월 아들 때려 살해, 떠든다는 이유로 홧김에 초등학생에게 스테이플러를 던져 눈을 찢어버리는 등 언론에는 홧김에 범...
박 우 복<김제 혜민당 한약방 대표/한의학 박사>쇠비름은 봄부터 초가을 까지 노란꽃을 피우며 계속적으로 연한 순이 자라 나온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싱그러운 잎과 줄기를 거두어다가 데쳐서 찬물에 우려낸 다...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는 말은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허구와 기만이 가득 찬 ‘말장난’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교육은 백년대계가 아니라 ‘일년대계’라 해야 함이 정확한 표현이다. 같은 정권 하에서조차 교육 정책...
이 순 영<행복한피아노음악학원장/ 플룻연주자>이 가을 아름다운 곳이 매우 많다. 아름다운 곳이 가득한 멋스러운 우리나라의 가을엔 노랗고 혹은 빨간 단풍잎들이 싱싱하게 나무에 붙어 황홀한 풍경을 뽐내며 아름...
6·25한국전쟁 과정에서 억울하게 명을 달리한 국민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후퇴 과정에서 총살 또는 수장 등 갖가지 방법으로 처형된 이들의 숫자가 최대 20만 명을 넘는다는 연구 자료도 있다. 한국전쟁이 터지...
김 정 렬<전) 전주대사대부설고 음악교사/ 현) 전주소리모아합창단 지휘자·전주대 평생교육원 강사>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은 일상적인 본능이라고 하지만 전문가적인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일 수도 ...
내년 1월 있을 민간체육회장 선거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사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 체육계 체질 개선의 대전환이라는 역사적인 측면도 있지만, 곧이어 실시될 4.15 총선 판도에도 선거 결과가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
“안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가족’의 모습이 든든하다. 남궁 대장은 정식 소방관은 아니지만, 의용소방대 활동 전부터 큰 화재를 막았고 의용소방대에 입대한 후부터 무려 20년 동안 위급상황에 처...
경찰은 오토바이의 운행문화 개선을 위하여 단속 및 계도를 한다. 오토바이의 불법운행은 교통사고의 주범이 된다. 신호위반과 중앙선침범을 하고, 보행자가 걸어 다니는 인도를 달린다. 교통법규를 위반하면서 차도와 인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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