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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우 복-김제 혜민당 한약방 대표-한의학 박사예전에는 시골길을 가다 보면 뽕나무밭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양잠 농가가 줄면서 이제는 예전처럼 그리 흔하게 볼 수가 없다. 그런데 이 뽕나무는 양잠에만 유용한...
세계 종교들이 한데 모여 평화를 나누는 ‘2019 세계종교문화축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전북에서 개최된다. 전북도가 주최하고 세계종교평화협의회가 주관한 가운데 올해 5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전북도의 다양한...
최근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생활주변의 사기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의 불안이 커져가고 있다. 서민경제를 악화시키고 사회 구성원간의 신뢰를 파괴하여 서민들의 삶의 의욕을 저하시키고 불안감을 조성하게 되는 사기범죄의 심...
조경천-군산 이곡교회 담임목사앞서 이야기한 글에서 ‘ 신앙인들은 착하고 존경을 받는 사람들인가? ’ 라고 하였다. 사실 종교를 가진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드러날 때는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일반인들은 종교에 대...
교수 갑질 등 학내 인권 문제로 무수히 홍역을 치른 전북대학교가 인권센터 기능 강화에 나서겠다고 한다. 세부 내용을 보면 그동안 학생처 소속의 인권센터를 별도 기구로 독립시켜 신고가 되지 않더라도 직권 조사가 가능하...
조경천-군산 이곡교회 담임목사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던가? 그것은 사람이 사는 세계는 혼자만이 아닌 더불어 어울림의 세계를 사회라고 표현할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혼자만의 생활이 여유롭고 넉넉할 수도 있지만...
오토바이 운행이 많은 계절이 왔다. 우리나라는 매년 80여 명의 오토바이 운전자가 목숨을 잃고 사망자 10명 중 3명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있다. 오토바이 운전자 안전모 미착용 비율은 65%가량으로 일본이나 독일...
도심의 공동화, 피폐화 현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말은 이제 식상한 얘기다. 사람이 늙는 것처럼 도시도 늙는다. 쇠약해지면 활력을 잃는다. 한 번 쇠락의 길로 들어서면 헤어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세계 거의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은 먹거리가 풍성하니 넉넉한 마음들을 갖게 해 인심이 넘치는 명절 중의 명절로 꼽힌다. 1년간 흘린 농부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고, 먹을 것 넉넉하고, 날씨도 좋은...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탈출해 약속의 땅으로 가던 중 기적적으로 홍해를 건넌 일을 흔히‘모세의 기적’이라고 한다. 이 사건은 성경 출애굽기에서 전하고 있는 일종의 종교적 설화에 해당되지만 독자 분들도 언제나 ‘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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