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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8개월여 앞두고 정치권의 지각 변동이 시작됐다. 1차 진원지는 호남이다. 정동영 대표의 당권파와 유성엽 원내대표의 비당권파가 치열하게 대립했던 민주평화당이 결국 분열하면서 분당의 길을 택했다. ‘호남적자’를 ...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민지회전교차로란 교통섬을 중심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차량들이 우회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만든 교차로이다. 회전교차로는 평행교차로에 비해 차량 간, 보행자 간의 상충 횟수를...
장인숙- 보건학박사- 휴 예술심리치유센터 대표생활수준의 향상과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증가됨에 따라 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2014년 고령화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는 1990년 ...
교육부와 줄기차게 대립각을 보여 왔던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이번에도 교육부를 향해 쓴 소리를 뱉었다. 교육감 취임 이후 자신의 소신을 거침없이 주장해왔던 김 교육감은 최근 교육부가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취소 ‘부동의’...
최근 전북청에서는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 “혜택은 국민에게” 등의 현수막을 걸면서 수사구조 개혁의 염원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에 수사구조 개혁이 왜 국민을 위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자 한다....
박 여 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 문학박사·문학평론가·수필가‘죽을 각오’로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면 못 이룰 일이 없다. 가다가 멈추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가면 긍정적인 답이 함께 한다. 조금은 어리석어 보이고...
조달청이 올해 말 완료 목표로 일본인 명의의 귀속재산 조사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귀속재산’은 일제강점기 조선에 거주하던 일본인 소유의 재산으로 반드시 국가로 귀속돼야 할 재산이다. 조달청은 일제잔재를 조속히 ...
최근 고령 운전자의 운전미숙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하면서 고령운전자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미 우리 사회는 만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14%를 넘어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이에 따라 고령운전자 수도 ...
박 우 복- 김제 혜민당 한약방 대표- 한의학 박사“3월에는 파를, 그리고 5월에는 마늘을 먹자. 그러면 의사는 그 해에 그가 할 일을 찾지 못할 것이다” 시인 웰즈의 시(詩)에 나오는 구절이다.여기에서는 이 시인의...
전주를 상징하는 대표적 문화재인 풍남문에 이상 징후가 발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물 제308호인 풍남문의 성돌(성곽 면석)이 ‘배부름 현상’을 보여 정밀안전진단을 받게 됐다. 특히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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