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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인구의 절벽현상은 이제 하등 새로운 뉴스가 아니다. 젊은이들이 자꾸 도회지로 떠나면서 농촌에서는 이미 갓난아이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된지 오래다. 우리나라 지방의 40% 정도가 붕괴되고 있다고 진단한 보고서가...
2018년 12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3,202,555대라고 한다. ‘1가구 1자동차’를 넘어 이제는 인구 2.234명 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자동차는 점점 늘고 있으...
김 성 택 <전주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전주시음악협회 회장>우리 사회에서 음악이 없다고 한다면 얼마나 무미건조할까? 음악이라고 해서 모두 선율과 화성이 있는 서양음악 형태가 아닌 소리로 들리는 리듬 형태의 ...
국회 파행이 장기화 되면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엔 소환제도 입법 청원이 지난 달 중순 21만명을 넘어섰고, 의원 ‘무노동 무임금’ 실시 청원까지 등장했다. 장기 간 국회...
며칠 전 인천 송도에서 너무나도 어처구니없고 안타까운 사고로 두 명의 고귀한 어린 생명을 잃은 일이 발생했다. 사고당시 운전자의 신호위반에다 운전자외 성인 보호자가 없었다.차량 색상은 노란색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형태...
홍 석 봉 <기아자동차 전주지점 수석팀장>우리나라에 자동차가 1000만대를 돌파한지 이미 오래전이다. 남한의 좁은 땅을 인구로 볼 때 5천만 명을 기준으로 한다면 5명 중에 1대씩 보유하고도 남을 숫자이다...
최근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은 지난해 11월 퇴임 후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해 우려를 표시한 적이 있다. 김 전 장관은 “(태양광·풍력 등) 공사 현장에 가...
김광수 <국회의원(전주시 갑구)/민주평화당 사무총장>지난 24일 여야 3당 원내대표는 문희상 국회의장의 중재를 거쳐 국회 정상화 합의문을 국민 앞에 공표했다. 이로써 지난 4월 5일 열린 국회 본회의 이후...
정헌율 익산시장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잡종강세’라는 인종차별성 혐오 발언을 해 뭇매를 맞고 있다.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익산시장’이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정 시장은 곧바로 사과했지만...
운전자들은 도로를 운행하면서 설치된 교통표지판을 무심코 지나치는 일이 많다.교통표지판은 교통사고 및 안전운행 차원에서 운전자들에게 경고 및 주의를 주기 위해 위험구간과 사고다발지점을 중심으로 설치돼 있다.운전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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