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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TV토론회가 본격 막이 올랐다. 그 첫 번째로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토론회가 송하진·김춘진 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2일 전주MBC 공개홀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약 1시간3...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있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말인데, 정말 요새는 봄이라는 계절을 건너뛰고, 겨울에서 바로 여름으로 가는 것만 같다. 쌀쌀해서 긴 옷을 입고나오면 낮에 더워서 고생하고, ...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문학박사·문학평론가·수필가>학교 중앙 현관에 철퍼덕 엉덩이를 깔고 앉았다. 아이들이 하나 둘 주변으로 모여들기 시작한다. 문득, 의문부호가 스쳐 지나간다. 저 맑고 깨끗한 아이...
일자리 창출을 최대 국정과제로 내세운 정부가 딜레마에 빠졌다. 지난해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3조원의 예산을 쏟아 부었지만 연초 성적이 영 시원치 않다. 3월 실업자 수가 125만7000명으로 석 달 연속 100만...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초등학교 및 유치원 정문에서 반경300M 이내의 주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어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로 일명 스쿨...
최지영 <작가·예원대객원교수>7,80년대에 전라북도, 특히 전주에 살았던 사람들은 ‘팔복동’하면 전주제지, 삼양사, BYC 등 공장이 떠올려진다. 90년대 이후 산업의 변화에 따라 팔복동 공장 중 많은 곳...
최근 정부가 임시국무회의에서 3조9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른바 ‘일자리 추경’안이다. 구조조정으로 고용사정이 나빠진 군산시 등 6개 지역의 위기극복 비용 1조원을 제외하면 2조9000억원이 청...
도내 교통 사망자 중 화물차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20% 이상 발생하며, 자동차 중 교통사고 치사율은 5.1%로 이륜차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또한 전년대비 화물차 사고 사망자는 15.4% 증가했으며, 최근 3년간...
안준식 <고창소방서장> 며칠 전 필자가 근무하는 고창군 심원면 임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근처에서 식당 운영을 하고 있던 주인의 다급한 목소리는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했다. 입산자의 담뱃불로 추정되는 ...
예로부터 교육은 ‘百年之大計(백년지대계)’라 했다. 그만큼 교육이란 장기적인 계획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정부가 수립된 1948년부터 오늘날까지 70여 년 간 교육정책이 10여회 가까이나 바뀌었으니 백년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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