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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에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귀성 또는 귀경하는 사람들은 어김없이 대부분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길게 뻗은 고속도로 위에서 신호등이 없는데 왜 막힐까? 사고가 난 건가? 차가 하필이면 내가 이용...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문학박사·문학평론가·수필가>‘사는 거야 어디에 살건’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같은 공간에 살고 있다고 해서,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서로의 생각이 다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는 아직 멀었는가.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을 바탕으로 지난해 7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지만 각 공공기관의 발걸음은 더디기만 하다. 정부 방침에...
요즘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마더'는 아동학대를 다루고 있다.쓰레기봉투에 내버려진 아이, 그리고 자전거 자물쇠로 묶인 채 발견된 아이. 이건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아니다. 현실은 더 참담하고 가혹하다.고준희양...
정병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UPF 전북회장>전 세계 92개국 2천925명의 선수를 비롯하여 5만 여명이 참여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 강릉시 일대에서 치러진...
고준희양 암매장 사건 피고인들의 첫 재판이 7일 오전 열렸다. 전주지법 형사1부는 이날 준희양 친부 고모(37)씨와 고씨 동거녀 이모(36)씨, 이씨 친모 김모(62)씨 등 3명에 대한 1심 첫 재판을 열었다. 이들...
‘스마트국민제보’는 주변의 각종 사건·사고를 편리하게 제보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치안안전 서비스로 2015년 4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앱은 휴대전화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고 1회 ...
류정수 <시민감사 옴부즈만·공학박사> 진부한 논의이지만 우리는 진보와 보수를 자주 헷갈려 한다. 개인의 정치적 성향을 분석할 때, 인간의 능력이 각각 다르므로 능력에 따라야 된다는 자유주의적 입장을 대변하...
전북의 ‘싱크탱크’라 불리는 전북연구원의 위상이 말이 아니다. 최근 또다시 불거진 정책과제 표절 의혹에다 각종 투서, 내부 연구원에 대한 언어폭력, 인권침해 관련 진정 제기에 이르기까지 바람 잘 날이 없다. 구성원간...
한파가 한풀 꺽이는 듯하더니 졸업식 시즌과 함께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학교전담경찰관으로서 졸업식 시즌이 되면 학생들과의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도 있지만 몇년전부터는 긴장감이 함께 따라온다.과거와 다르게 요즘은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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