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책을 출판한다는 의미의 ‘상재(上梓)’는 가래나무로 목판인쇄를 했던 데서 비롯된 말이다. 출판기념회에서 책을 받고 대가로 내는 돈 봉투에 주로 ‘축(祝) 상재’라고 쓴다. 정치인들은 출판기념회를 하면 정치자금법의 제...
최지영<한지미술작가·예원대 객원교수> 국민일보 창간 30주년을 기념해 2017.12.21.~4.15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전시중인 알베르토 자코메티 전을 관람했다.1901년 스위스에서 ...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 문제가 또다시 수면위로 불거졌다. 지방선거는 목전으로 다가왔지만 가장 기본적인 선거구조차 정해지지 않았다. 이미 법정시한조차 넘긴 채 오리무중이다. 현행법상으로는 국회...
온영두 <전북동화중학교장>진부(陳腐)한 설명일지 몰라도 ‘孝’라는 글자는 노인(老)과 아들(子)이 합해진 글자로 아들이 늙으신 부모를 업고 있는 회의문자(會意文字)입니다. 자식이 어렸을 때는 부모가 업어주...
온 나라가 미세먼지 때문에 난리다. 청정지대로만 여겨졌던 전북도 미세먼지에 휩싸였다. 미세먼지의 습격이 일상이 돼 버렸다는 점에서 우울하고도 심각한 상황이다. 지난 18일 오후 전북도내 10개 시·군의 미세먼지가 ‘...
김명지 <전주시의회의장>무술년(戊戌年) 새해, 계속되는 한파에도 내일에 대한 큰 희망과 설렘이 가득하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몇 해간 지속되어온 남북한 갈등이 해빙의 기운을 맞고 있는 등 앞으...
임실 옥정호는 섬진강댐 조성으로 인해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고 계화도 간척지 등으로 강제 이주를 당하며 실향민이 된 수몰민의 삶과 애환이 서린 곳이다. 옥정호 물은 정읍, 김제, 부안의 농업용수와 정읍의 생활용수로 ...
최영득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원장>급성 심장사 중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는 것이 부정맥성 질환이다. 특히 요즘같이 실내와 실외의 기온 차이가 심하게 나는 계절은 급성관동맥증후군의 질환이 자주 발생한...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경이었을까, 아니면 옛 나라님께서 국민을 여전히 우매한 백성쯤으로 하대하고 있는 것일까. 이명박 전 대통령의 간 크고 후안무치 한 기자회견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
전화금융사기 일명 보이스피싱이라고 불린다. 보이스피싱은 기망행위로 타인의 재산을 편취하는 사기범죄의 하나이다. 보이스피싱은 나날이 교묘하고 악랄하게 번지면서 다양한 수법들로 피해자를 낳고 있다. 대출사기, 수사기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