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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광역의회 가운데 꼴찌에서 두 번째, 전국 기초의회 가운데 꼴찌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개한 전국 광역·기초의회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드러난 전주시의회와 전북도의회 성적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1일 전국...
정병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UPF 전북회장>대한민국 현대사에 있어 특별한 한해로 기억될 만한 2017 정유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금명간 2018년 무술년의 새해가 다가온다. 전북도민 나아가 대한민국 전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범죄신고112’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누구든지 긴급한 상황이나 도움이 필요할 때 국번 없이 112를 누르면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해 국민의 고충을 처리한다.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작년 한...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수필가>‘말’의 소중함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 ‘말’이 긍정적일 때는 정말 발전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반면, 이 ‘말’이 ‘상처’가 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20일 의원총회를 앞두고 바른정당과 통합 추진을 선언하면서 정치권이 또 다시 혼돈 속으로 빠져들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연한 각오로 국민의당 당 대표 직위와 권...
경찰은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무단횡단 방지용 중앙분리대를 설치하고 ‘보행자 보호의무’를 위반하는 차량에 대해서 강력히 단속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보행자 사고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우리...
박태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업연구관·농학박사>최근 들어 회자되는 대표적인 키워드 중의 하나는 4차 산업혁명이 아닌가 한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으로 정의되는 전자정보통신기술이 아날로그에...
민간 임대주택 임대료 인상 문제를 놓고 각 지자체와 건설사들 간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지자체(임차인)는 민간임대사업자가 법적 임대료 인상 상한인 연 5%로 임대료를 인상시켜 임차인들의 부담을 초래하고 있다는...
운전자 대부분은 도로를 갑자기 무단횡단하는 보행자 또는 도로 위에 누워 있는 보행자로 인해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야간 운행 중 주행등이나 전조등을 켜지 않고 도로를 주행하는 자동차를 ‘스텔스 ...
김호용 <전주비전대학교 교수> 1990년대까지는 산업화시대로 인적자원 개발의 중점을 생산성 증대에 두어 고학력층이 성공하는 시대였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정보화, 과학화, 지식기반 경제사회로서 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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