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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들어 전북교육청이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다. ‘고립무원(孤立無援)’이 따로 없을 지경으로 전북교육청은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다. “상급기관의 지시를 따라라”라는 게 교육부 등 정부의 입장인 반면, 김승환 ...
겨울철 눈으로 국도와 일반도로에서 교통사고가 줄지 않고 있다. 눈길 사고는 사고 차량 이동이 쉽지 않고 사고 현장 주변은 2차사고의 위험이 더 크다. 또한 겨울철 폭설이 예상되는 만큼 눈길 교통사고 예방책을 알고 미...
얼마 전 영동 고속도로 터널 입구에서 일어난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은 관광버스 운전자의 졸음운전이 원인이었다. 한 운전자의 졸음운전으로 인해 5중 추돌사고를 일으켜 4명을 숨지게 하고 37명에게 중경상을 입히는 등 아...
탈북민 3만명 시대가 열리면서 주위에 어렵지 않게 탈북민을 접할 수 있다. 이들이 한국사회에서 조기정착을 위해서는 탈북민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해소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탈북민 중 일부는 자신이 탈북민 보다는 조선...
지난 16일 밤새 실시 된 음주운전 일제단속에서 전국적으로 479명의 음주운전자들이 적발 되었다. 이들 중 175명은 혈중알코올 농도 0.1%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단속할 거라 미리 예고했음에도 불구하고 ...
최순실 게이트와 대통령 탄핵을 둘러싸고 전국이 요동치고 있는 판국에 전북에서는 새만금 카지노 문제로 또 시끄럽다. 골자는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새만금 카지노와 관련해 어디까지 개입했느냐는 것이다. 즉, 새만금...
12월로 접어들며 추워진 날씨로 인한 차량 배터리 방전과 언 도로 위 접촉사고 등 크고 작은 사고 대비를 위해 겨울철 차량관리는 그 어떤 계절보다도 중요하다. 예기치 못한 상황 대비를 위한 겨울철 차량 관리 방법을 ...
전주권을 중심으로 전북지역에서 민·관·정 공통으로 한 목소리를 내는 의제가 있다. 바로 고속철도 관련 문제다. KTX고속철도가 놓이면서 서울에 도착하는 것을 기준으로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바뀌었다. 부산, 목포,...
요즘 시내 곳곳을 돌다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풍경을 보게 돼 마음이 편하지 않을 때가 더러 있다.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얌체족은 주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그 중 하나가 자기 집...
‘고양이에게 생선’이라는 말이 있다. 고양이에게 생선가계를 맡겨 놓으면 어떻게 될까. 결과는 뻔하다. 생선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생선을 온전히 놔 둘리 만무하다. 도둑에게 내 집 좀 지켜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나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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