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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도로 위를 아찔한 곡예를 부리며 질주하는 야식 배달 오토바이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어둠이 내리고 오토바이 배달원들은 밀린 주문을 감당하기 위해 신호 위반은 기본이고 인도와 차도를 오가며 정신없이 달린다. 배...
지난해 우리사회에 최대 화두가 됐던 단어 가운데 하나는 ‘금수저·흙수저’ 로 통칭되는 이른 바 ‘수저 계급론’이다. 부모의 직업, 경제력 등으로 본인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이 수저 계급론이다. 수저 계급론은 지금도 ...
요즘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취미나 자신의 건강상의 이유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처럼 자전거를 이용하는 문화의식이 높아지면서 자전거 음주 운전자들도 늘어나고 비례적으로 교통사고 ...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요즘 사람들과의 만남이 잦아지는 때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간단한 문제 하나를 내도록 하겠다. 가령 공직자가 직무 관련이 있는 다른 기관에 근무하는 지인에게 4만 원에 ...
병원 응급실은 생명의 최전선이다. 세상이 평화롭든 전쟁이 나든 관계없이 우리나라 병원 응급실은 늘 ‘전쟁터’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그만큼 국내 병원들의 응급실이 과포화 상태라는 얘기다. 사정이 그렇다보니 야전병원을...
통일부에서 제공한 탈북자 입국현황에 따르면 작년 기준 남자 251명, 여성 1,025명 입국하였으며, 전체 28,795명으로 집계되며, 성별 입국비율을 살펴보면 여성 입국비율은 남성을 추월하여 현재 전체 70%를 차...
1인1자가용 시대와 맞물려 등록차량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교통법규를 위반하여 발생하는 사고도 비례하여 늘고 있다. 뉴스나 언론에서 보도되는 교통사고 기사들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법규위반은 '신호위반'이...
전라선 증편 문제는 해묵은 과제다. 전북도민들이 더 이상 1일 생활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연간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전주의 경우만 해도 전라선...
감소했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가 2013년 이후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은 아이들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어린이보호구역’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구역이지만...
최근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술을 즐기는 ‘혼술·혼밥’이 새로운 사회 문화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소비패턴도 변하고 있다. 편의점 도시락이 호황을 누리고 있고, 대형마트에서는 전자레인지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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